AI 에이전트

LLM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하고 굴려본 기록

9개의 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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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 종합 점수 하나로 줄이면 무엇이 사라지나 — 문제군별로 쪼갠 기록

모델 34종을 6개 문제군으로 쪼개 봤다. 코딩은 표준편차 33.7p로 모델을 갈랐고 한국어는 17.9p에 그쳤다. 종합 점수가 높은 모델일수록 편차가 작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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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전트들이 서로의 작업을 모른다 — 히스토리를 공유하는 허브 만들기

장비마다 도는 AI 에이전트가 각자 기억을 가지면 같은 일을 반복한다. 모든 것을 경로로 다루고 UI를 둘로 나눈 설계를 정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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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aude Code와 Codex를 한 회의방에 앉혀 결론까지 내게 만들기

여러 AI CLI 에이전트를 동시에 쓰면 의견이 흩어진다. 발언권과 투표를 서버가 강제하게 만들어 결론까지 도달시킨 설계 기록을 정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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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리서치 비서를 만들 때 정한 원칙 — 사지 않고 알려주기만 한다

매일 아침 뉴스와 공시를 대신 읽는 봇을 만들었다. 자동매매를 뺀 이유, AI가 인터넷을 직접 뒤지지 못하게 막은 이유를 정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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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을 한 번만 호출하지 마라 — 후보 생성과 자동 채점으로 품질 올리기

같은 모델을 쓰면서 답변 품질을 올리는 방법은 프롬프트 튜닝만이 아니다. 여러 후보를 만들고 채점해 고르는 파이프라인 구조를 정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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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가 코드를 고치기 전에 계획서를 내게 만들기 — 실행 관문 다섯 개

AI 코딩 에이전트가 엉뚱한 파일을 고치는 걸 막으려면 규칙보다 관문이 낫다. 계획 제출과 변경 지문 검증을 강제한 CLI 설계를 정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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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을 직접 평가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— 1TB 모델과 20GB 모델의 차이

공개 벤치마크로는 내 용도에 뭐가 맞는지 알 수 없었다. 로컬 모델과 상용 API를 같은 문제로 채점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얻은 결과를 정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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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 벤치마크를 6개월 돌린 기록 — 4,791번의 실행이 남긴 것

반년간 모델을 계속 재보며 남은 실행 로그를 시간순으로 정리했다. 문제셋을 33번 고친 이유와, 처음 발행한 수치가 왜 틀렸는지까지 함께 적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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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가 만든 알림을 내보내기 전에 검증 게이트를 통과시키기

종목 코드를 잘못 붙이거나 미래 데이터로 과거를 판단한 알림은 없느니만 못하다. 여러 프로젝트가 공유하는 검증 관문을 만든 이야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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